의견 나눔
다른 프로그램으로 계약한 공사의 기성을 QTM에서 청구하는 순서
기성은 회차마다 전회까지 누계와 잔여 물량을 맞춰야 하고, 변경계약이 끼면 기준 계약까지 바뀌어서 엑셀로는 실수가 나기 쉽습니다. QTM에서는 기준 계약을 고르면 이 숫자들이 회차마다 이어집니다.
먼저 계약 당시 내역서를 QTM에 계약으로 등록해 두어야 합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사를 만들고 「발주처 내역서 가져오기」로 계약 내역서를 가져옵니다. 나라장터 물량내역서(.BID)가 있으면 BID로, 엑셀만 있으면 Excel 내역서 탭으로 가져오고, 계약 단가가 든 엑셀이면 단가까지 함께 들어옵니다.
2. 공사 정보와 원가계산서에서 계산 조건을 채웁니다. 계약 원가계산서를 옆에 두고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추정금액과 추정가격, 공사기간을 넣고, 공사영역이 여럿인 복합공사라면 「계산 조건 수정」의 제경비 계산 기준에서 대표 공사종류를 고릅니다. 원가계산서의 「계산 준비」에서는 안내하는 순서대로 「요율 적용」 같은 단추를 누릅니다. 같은 화면의 「공사영역별 대조」에서는 발주처가 금액을 정해 준 보험료와 안전관리비, 품질관리비를 원내역에 들어 있는지 원가계산서에 따로 넣는지 정합니다.
3. 「단계 이동」에서 「투찰본 확정」을 누릅니다.
4. 계약·변경 단계의 「계약내역서 만들기」에서 「맞추지 않고 그대로 복사」를 고릅니다. 이미 계약 단가가 들어 있으니 낙찰금액에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5. 계약내역서를 확정한 뒤 「계약정보」에서 계약서에 적힌 계약번호와 체결일, 계약담당자를 넣고 「체결 기록」을 누릅니다.
여기까지 하면 이 계약이 이후 설계변경과 물가변동, 기성의 기준 계약이 됩니다. 공고 자료로 직접 해 보니 계산 조건을 채우는 2번이 가장 손이 많이 갔고, 나머지는 단추를 한 번씩 누르면 끝났습니다.
공사 중에 변경계약을 이미 체결했다면, 이번 기성의 기준이 되는 계약까지 먼저 기록합니다. 방법은 설계변경 글의 「과거 변경계약 자료 이관」을 참고해 주세요.
1. 「단계 이동」에서 기성으로 가서 「1차 기성 만들기」를 누릅니다. 현장 진행 기준일을 넣으면 그날까지 효력이 있는 체결 계약이 기준 계약으로 추천됩니다. 확인하고 만들면 계약 내역이 복사되고 금회 수량은 0에서 시작합니다.
2. 금회 물량 열에만 이번 회차에 시공한 물량을 넣습니다. 전회까지와 누계, 잔여는 저절로 계산됩니다.
3. 원가계산서는 금회 직접공사비로 계산하고, 제경비 요율은 기준 계약의 것을 그대로 씁니다. 산업안전보건관리비와 발주처가 금액을 정해 준 비목은 계약 금액을 기성률로 나눠 계산합니다.
4. 회차를 확정하고 제출 문서 화면에서 기성총괄과 기성세부를 출력합니다.
이미 다른 프로그램으로 받은 기성이 있다면 1차부터 차례로 기록해 두세요. 회차마다 그때 청구한 물량을 금회 물량에 넣고 확정하면, 이번 회차에서 전회까지 누계가 맞게 이어집니다.
화면별 자세한 설명은 시공 매뉴얼 8장(기성 청구)에 있습니다.
https://qtmpro.com/manual-c8-progress.html
지난 기성을 옮기다가 누계가 맞지 않으면 답글로 알려 주세요.